2008년 05월 15일
유럽열차종류
[열차종류]
:: 특수열차 ::
▒ TGV ▒
세계 최고의 속도를 자랑하는 프랑스의 자존심. TGV는 불어로 초고속열차의 약자로서 크게 3개 노선을 운행하며 총 10량 또는 20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반드시 예약을 해야 하며 추가 사용료는 없다.
1. 남동노선(TGV-PSE)
파리/리용간 427Km를 2시간에 주파한다. 도중에 스의스의 로잔, 베른과 제네바로 갈라지기도 하며 리용을 지나 남프랑스 니스로
일반열차가 연결되기도 한다.
2. 대서양선(TGV-A)
파리의 몽파르나스역을 출발하면 자동차레이스로 유명한 르망지방과 교육도시인 뚜르로 가는 두가지 노선으로 갈라지는데 이라인이 스페인의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로 연결된다.
3. 북유럽선(TGV-Nord Europe)
파리의 북역(Nord)에서 출발하며 북부 공업도시인 릴이 종착지이며 영불 해저터널을 통과하는 Euro Star도 이노선을 이용하고
벨기에 브뤼셀과 암스텔담에도 연결된다.
▒ ICE(Inter City Express) ▒
독일 기술의 상징인 ICE는 승차감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1등석 3량과 식당차, 2등석 7량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컴파트먼트와
오픈살롱이 같이 운행되므로 예약할 때 선택하도록 하고 추가 사용료는 없다. 독일 전역 주요 도시를 운행한다.(예약 없이 탑승이 가능하다)
▒ AVE ▒
스페인어로 새를 뜻하는 AVE는 1991년 이전에 악명 높았던 스페인 열차의 개념을 일순에 바꾸어 놓은 스페인 초고속 열차이다. 승차 전에 반드시 예약을 하여야 하며 3개의 등급으로 나뉜다. 최고급인 Club Class (C로 표기), 고급인 Preferente(C로 표기), 일반석인Turista(T로 표기)가 있으며 유레일패스 소지자가 AVE를 이용할 경우 C클래스는 일반요금의 40%, P클래스는 일반요금의 35%, T클래스에서는 일반요금의 15%를 지불하면 승차할 수 있다. 유레일 유스패스 소지자는 T클라스만 이용할 수 있음을 유념하자.
(T클라스도 무지 편안하다). 이외에 스페인의 각지방을 연결하는 Targo가 운행되며 제네바와 파리를 연결하는 Targo는 일반열차인
EC로 분류된다.
▒ Thalys ▒
브뤼셀을 기점으로 아스텔담, 오스텐드, 파리, 쾰른, 뒤셀돌프 등을 연결하는 초고속 열차이다. 유레일패스로 탑승이 가능하며 예약이 필수이다(유로패스나 유레일셀랙트패스소지자는 추가국가에 베네룩스가 선택되어 있어야 탑승이 가능하다. 또 예약증을 소지하여야만 탑승이 가능기
때문에 플랫폼에서 탑승 전에 역무원이 검표를 한다. 추가요금은 없으나 예약비가 필요하다.
▒ Pendolino ▒ 유로스타 라고도 한다
이태리가 자랑하는 초고속열차로서 커브길 레일은 바깥쪽 래일이 안쪽 보다 높게 설계되어 있는 이탈리아 철도를 차체는 기울어 지지않게끔
설계가 된 '흔들열차'로서 로마/피렌체/밀라노를 이어서 스위스의 제네바, 베른 등을 연결하고(이 국제선 버전은 Cisalpino라 불리 운다)
호텔팩이나 단체배낭을 참가한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노선 중에 하나이며 추가요금이 있다.
::일반열차::
▒ EC/ IC ▒
국제선 열차 중 가장 대표적인 열차가 EC(Euro City), IC(Inter City)이며 유레일패스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열차 타입이다. 1등석과 2등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Open Salon과 Compartment로 운행되며 두가지 스타일이
동시에 운행되기도 한다. R표시가 된 열차편은 예약을 하도록 한다.
▒ EN/ CNL/ NZ/ ICN ▒
EN(Euro Night), CNL(City Night Line), NZ(DB Nacht Zug), ICN(Inter City Night) 등의 열차들은 유럽주요도시를 연결하는 야간열차에
붙는 명칭들로서 상당한 시설을 자랑한다.
R표시가 되어 있을 경우 예약이 필요하며, 예약비도 필요하다.
▒ R, RE, RX 등 R이 붙은 열차편 ▒
단거리를 운행하는 열차를 표시하며 R은 영문 Reional을 나타낸다. 즉, 특정지방을 운영하는 열차로 생각하면 된다.
뮌헨/퓌센 같은 근거리 열차가 대표적이다. 일반적으로 예약없이 탑승이 가능하다.
▒ IR ▒
IR(Inter Regio) 역시 우리가 많이 이용하는 열차형태로 IC나 EC와 같은 노선을 중복운행 하는 경우가 있으나 IC나 EC는 우리의 새마을호 처럼 빠른 기차라면 IR은 조그마한 역에서도 정차를 하는 완행 열차로 보면 되겠다. 같은 노선에 IC와 IR이 같이 운행될 경우는 가능한 한 IC를
이용하는 것이 승차감이 좋다
급행열차---------
*좌석예약 필수 및 추가요금---때론 기내식
아르테지아-------------프랑스/이탈리아
아베-------------------스페인
시살피노---------------스위스/이탈리아/독일
유로스타 이탈리아------이탈리아
이체[ICE]--------------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네덜란드/벨기에
펜돌리노---------------핀란드
떼제베[TGV]------------프랑스/벨기에/프랑스
탈리스-----------------벨기에/프랑스/네덜란드/독일
X2000------------------스웨덴/덴마크/노르웨이
전설적인 경치의 철도--------------
알베르그 노선----------오스트리아[브루덴즈-인스부룩크]
베르니나 특급----------스위스/이탈리아[쿠어----이태리경유 루가노 도착]
첸토발리니 선----------스위스/이탈리아[로카르노--도모쏠라]
Flom 레일웨이----------노르웨이[미르달--플룀]
빙하특급---------------스위스[다보스/생모리츠---체르맛]
골든패스---------------스위스[루체른-몽트뢰]
라우마 라인------------노르웨이[돔바스-----안달스네스]
SemmeringBahn----------오스트리아[비엔나----Semmering]
윌리암텔 특급----------스위스[루체른-----로카르노]
**스위스 Disentis------체르맛 사이의 구간은
패스사용이 않됩니다.
**국내열차를---InterCity===IC
**국제열차를---EuroCity====EC
**국내외 완행열차--------Direct/InterRegio/Express라 불립니다
**야간열차 중-----EuroNight[침대/쿠셋만 달고 갑니다]
호텔열차----------
아르테지아 드 뉘[Nuit=Night]---------프랑스/이탈리아
시티 라이트 라인---------------------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네덜란드
독일 호텔 여차[DB Nachtzug]----------독일/덴마크/벨기에/프랑스
루스타니아 호텔 열차-----------------스위스/포르투칼
엘립소스-----------------------------스페인/프랑스/이탈리아/스위스
특별 추가요금이 들어가는 기차------------기내식/좌석확보/기타 서어비스
종류---
아르테지아---------프랑스/이탈리아
아베[AVE],탈고[Talgo],유로메드[EuroMed]----스페인
시살피노-------------스위스/이탈리아
유로스타-------------벨기에/프랑스/영국
유로스타 이탈리아-------이탈리아
Linx--------------------노르웨이/스웨덴
탈리스[Thalys]----------벨기에/프랑스/네덜란드/독일
컴파트먼트 Compartment] [쿠셋 Couchettes] 유로스타 도버터널을 통하여 영국의 런던과 프랑스의 파리, 벨기에의 브뤼셀을 연결하는 국제특급열차.
유럽의 기차에는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형태의 컴파트먼트라는 좌석이 있다.
한 개의 작은 방에 좌석이 3개씩(2등석은 4개씩인 경우도 있음) 마주보고 있는 형태를 하고 있으며 이런 방이 10개 정도
모여서 객차 한량을 이룬다. 때문에 기차에 올라타면 한 사람이 겨우 지날 수 있는 좁은 복도와 컴파트먼트가 나란히 연결된모습을 볼 수 있다.
컴파트먼트의 좌석은 아래쪽에서 당기면 쭉 펴지기 때문에 양쪽 좌석을 모두 펼쳐 놓으면 누워서 잘 수 있는 두개의 작은
침대(?)가 만들어진다. 대개 추가요금 없이 철도 패스만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용도도 높다.
하지만 야간 이동을 할 때는 수시로 차장과 국경수비대가 올라타 철도 패스와 여권을 검사하기 때문에 잠을 편히 이루기
힘들다. 게다가 별도의 잠금 장치가 없어 늘 도난의 위험에 노출 된다는 치명적 단점이 있다.
구조는 컴파트먼트와 비슷하다.
차이가 있다면 접을 수 있는 침대가 양쪽에 3층으로 달려 있다는 것. 낮에는 2.3층의 침대를 접고 1층의 침대만 펴서 6명이
나란히 앉아서 가지만, 밤에는 침대를 펴서 6명이 층층이 누어서 잘 수 있다. 깨끗한 침대 시트와 베개를 제공하며
잠금 장치가 있어 도난의 위험이 작다.
또한 야간 이동을 할 때는 차장이 여권과 철도 패스를 대신 맡아주기 때문에 편리하다.
[침대차 Sleeper]
유럽에서 운행되는 기차 가운데 가장 훌륭하고 안락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편안한 잠자리가 보자되는 1. 2. 3인실이 있지만 철도 패스 소지자라도 최저 10만원을 웃도는 비싼 추가
요금을 내야한다. 사실 배낭여행자에게는 요금이 너무 비싸 별 인기가 없다.
[코치 Coach]
우리나라의 기차처럼 객실 전체에 나란히 좌석이 놓인 형태를 말한다.
주간에 운행하는 기차 대부분과 취리히~빠리, 베를린~빠리, 니스~빠리 등의 노선에서 운행하는 야간열차가
이에 해당한다.
출처 Posted by 찌그만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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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15 05:29 | 여행정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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