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5일
Billy Elliot - Josh Fedrick
운좋게 당일 아침에 매표소를 찾았는데, 할인표가 있었다.
또 출연진도 좋아서 내 맘에 쏘~옥 드는 Josh Fedrick이 귀엽고 상큼한 영국토박이 발음으로 연기해줬다.
물론, 춤도 완벽 그 자체~~ 한치의 오차도 없이 훌륭하게 연기해냈다.
생글생글 날려주는 꽃미소를 무대 맨 앞줄에서 침닦으며 바라봤다.
여리여리한 몸으로 어쩜 그리 잘 추는지 초집중해서 연기하는 Joshua
영국소년의 귀여운 발음은 정말 녹는다 녹아..ㅋㅋ
흘리는 땀방울까지 놓칠새라 몰입해서 볼 수 밖에 없는 뮤지컬,, 또 보고 싶다.
이건 다른 프로그램에 출연한 듯 하지만, 역시나 재밌길래..오호~파입~씩~세븐~엣
http://kr.youtube.com/watch?v=pRj7hY1KuQA
영화속 제이미 벨과 뮤지컬의 조쉬 페드릭 이외의 빌리는 필요없다. 적어도 나에겐!!! 그 둘은 완벽하니까~ㅋㅋ
또 출연진도 좋아서 내 맘에 쏘~옥 드는 Josh Fedrick이 귀엽고 상큼한 영국토박이 발음으로 연기해줬다.
물론, 춤도 완벽 그 자체~~ 한치의 오차도 없이 훌륭하게 연기해냈다.
생글생글 날려주는 꽃미소를 무대 맨 앞줄에서 침닦으며 바라봤다.
여리여리한 몸으로 어쩜 그리 잘 추는지 초집중해서 연기하는 Joshua
영국소년의 귀여운 발음은 정말 녹는다 녹아..ㅋㅋ
흘리는 땀방울까지 놓칠새라 몰입해서 볼 수 밖에 없는 뮤지컬,, 또 보고 싶다.
이건 다른 프로그램에 출연한 듯 하지만, 역시나 재밌길래..오호~파입~씩~세븐~엣
http://kr.youtube.com/watch?v=pRj7hY1KuQA
영화속 제이미 벨과 뮤지컬의 조쉬 페드릭 이외의 빌리는 필요없다. 적어도 나에겐!!! 그 둘은 완벽하니까~ㅋㅋ
# by | 2008/08/05 00:10 | 뮤지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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