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5일
Billy Elliot - Jamie Bell
빌리엘리엇의 빌리, 또 보고 또 봐도 멋지군.
할람포의 할람포, 역시 포스가 느껴지던데.ㅋㅋ
점프의 그리핀은 주인공보다 돋보이고 매력있는 캐릭터를 연기하고, 제이미벨이 아니였다면 진정 졸작이 될 뻔 했지. 나의 생각이지만ㅎ
이넘~ 멋지게 자랐구나.
할람포의 할람포, 역시 포스가 느껴지던데.ㅋㅋ
점프의 그리핀은 주인공보다 돋보이고 매력있는 캐릭터를 연기하고, 제이미벨이 아니였다면 진정 졸작이 될 뻔 했지. 나의 생각이지만ㅎ
이넘~ 멋지게 자랐구나.
# by | 2008/08/05 00:31 | 뮤지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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