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독일

2008/05/23   독일 hostel

독일 hostel

@Frankfurt-DJH Hostel. -1박 8인 Dorm 16.5 (아침포함. 유스증 할인 적용)-회원 아닐시 3유로 추가

위치 : 백배나 론니에 나온 그대로 중악역에서 왼편의 6번 버스정류장에46번 버스타면 5번째 버스정류장 Franken-Stetae Platz에서

내리면 바로 그앞에 큰건물.

-8인 도미토리 공동욕실 사용 복도에 위치 - 외국애들 잘 안씻어서 한가함;

-체크인 1PM 시설자체가 워낙 크고 좋음.

방마다 개인락커있으나 자물쇠 없음 5유로 Deposit으로 대여해줌 아웃시 되돌려줌.

호스텔 뒤로 호프집 즐비해서 아펠파인 먹을수 있고 앞에 강가라 백조 감상하기 용이.

-아침 유럽 스탈 뷔페..그 가격에 환상적인 아침이였음. 맘에 듬..푸짐.

사람이 원체 많아서..아무나 와서 먹어도 제제 안받을듯;; 실제로 체크인 대기 하는 사람이 먹는것도 봤고.

쥬스 우유 물. 샌드위치. 챙기는 외국애들도 많음;

평점 : 가격대비 A+

 

@Munchon-Euro Youth Hostel -3박

-위치: 뮌헨 중악역에서 우측으로 나오시면 도로하나 건너 바로 Hostel 밀집지역입니다.

움밧- 호텔 비스끄므레하게 생긴 호스텔=유로호스텔 이렇게 3열 나란히 위치 하고 잇습니다.

-가격 22 Bed 도미토리 15.5-16.5-16.5 (아침 별도 3.9유로 주말이라 가격이 올랐네요)

-오로지 믹스 룸이구요. 샤워시설 1층에 여성용 2개 잇는데 역시 애네들 잘 안씻어서 불편함 없었고 따뜻한물 잘나와요;

컴터 5대 20분에 1유로입니다. 속도는 할만하고. 한글은 다 깔려있는데 쓰기 기능이 안되네요

-직원들 친절하고 유머러스하고 한국 사람들 좋아해요; 완전 반절이 한국인인듯. 혼자가시는 분들끼리 뭉치기 좋은듯.

Pup잇는데 새벽까지 술 팔아서 좋고; 분위기도 괜찮아요.

-근처에 아시아 슈퍼마켓있는데 라면 팔구요. 컵라면 물 끓여주고 (아침 식사시간에만 가능해요 커피포트 고장이라서요)

전자렌지 있어서 햇반이나 냉동피자 사오면 데펴주네요^^

-도미토리 요금외에 카드키라 데포짓 2 유로 있구요 락커키 데포짓 10유로 입니다. 락커키 잃어버리면 벌금 50유로에요;;

-저는 뮌헨에서 아웃하고. 야간으로 프라하 이동이라..

마리엔광장까지 유렐 있으면 무료인 S-Bahn 타면 2정거장 거리구요. 역 에 슈퍼 있어서 간단하게 살수 있고

우선 중앙역하고 가까워서 왠만한건 근처에서 다 해결가능합니다.

뭐든지 도미토리가 감수해야할것만 감수하시면 좋은곳이에요

체크아웃하고 짐 맡기 하루종일 놀다가 들와서 짐찾고 씻고..야간열차시간까지 펍에서 놀아도..아무도 뭐라 안해요;;

나름대로 편하게 지냇네요..

평점 : B-

 

@Hallstatt- 1인1박 20유로  아침포함 샤워시 1유로(젠장;;)-1박

방분위기 좋습니다; 나무벽지 나무침대 나무탁자 나무옷장. 로맨틱햇던 듯..

방안에 세면대 있지만 샤워실은 1층 공동으로 쓰구요 화장실은 각층마다 잇네요 방에서 창문으로 펼쳐지는 쾨니 호수의 전경이

완전 압권이죠

아침은 나름대로 뷔페지만..신경쓴 티가 나구요.

호텔 분위기가 조용조용해서..편하게 묵기 좋았습니다

할슈타트에서 머무시는 분들 숙소가 저렵하니 전망 좋은곳으로 방잡기를 추천해 드려요

저는 3인 더블룸 아침 5유로 해서 1인당 20유로에 만족스럽게 묵었습니다.

이건...다른말이지만.

뮌헨에서 찰츠까지 1시간에 2대꼴로 Attnang-Puchhein 경유해서 도착해요. 기차 도착시간에 맞추어 할슈타트 가는페리(편도2유로)대기 하고 있구요 페리 6시까지 운행합니다.

할슈타트는 마을 그 자체가 볼거리가. 딱히 밤에 할일이 있는게 아니라..혼자 가시면 심심하실수도.

그런데 저는 너무 좋은 사람들과 함꼐 해서 행복하고 좋앗던 곳입니다.

당일치기보다. 숙소값도 저렴하니. 1박하실것을 권해드려요.

by ACID1 | 2008/05/23 00:27 | 독일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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