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스페인

버스로 바르셀로나에서 Girona aeroport까지 가는 time table

by ACID1 | 2008/05/25 04:55 | 스페인 | 트랙백

Rambla's Home - Barcelona, Spain

DateRoom DetailsPriceGuestsTotal
15th Jun Single Room (Shared Bathroom) GBP25.12 1- £25.12
16th Jun Single Room (Shared Bathroom) GBP25.12 1- £25.12
17th Jun Single Room (Shared Bathroom) GBP25.12 1- £25.12
TOTAL: -  £75.37
10% Deposit / Downpayment: €9£7.54
Booking Fee: €1.50£1.00
Amount charged on your credit card: €10.50-
The balance of EUR81.00 (£67.83) is payable when you arrive.


Property:Rambla's Home
Address:Rambla Cataluña 64, 1st floor 1st door,
Email:ramblahomehostel@hotmail.com
Phone:+34 934872861

by ACID1 | 2008/05/24 02:01 | 스페인 | 트랙백 | 덧글(1)

Mambo Tango Backpackers Hostel - Barcelona, Spain

DateRoom DetailsPriceGuestsTotal
18th Jun 10 Bed Mixed Dorm (Shared Bathroom) GBP22.61 1£22.61
TOTAL:  £22.61
10% Deposit / Downpayment: £2.26
Booking Fee: £1.00
Amount charged on your credit card: £3.26
The balance of EUR24.30 (£20.35) is payable when you arrive.


Property:Mambo Tango Backpackers Hostel
Address:C/ Poeta Cabanyes 23,
Email:info@hostelmambotango.com
Phone:+34 93 4425164

by ACID1 | 2008/05/24 01:54 | 스페인 | 트랙백 | 덧글(1)

바르셀로나 호스텔

Barcelona - Pere Tarrés
Numancia 149-151,
Barcelona
08029
Spain
 
Tel. 34-934102309
Fax. 34-933210416
alberg@peretarres.org


near Train Station Sants Estació

by ACID1 | 2008/05/23 02:25 | 스페인 | 트랙백 | 덧글(2)

바르셀로나(Barcelona)

바르셀로나(Barcelona)

- 지중해 연안에서 가장 분주한 항구, 까딸루냐 지방의 으뜸 도시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음
- 바르셀로나는 구 시가지, 몬쥬익, 에이함플레로 이루어짐
- 1992년 올림픽이 빠르끄 데 몬쥬익에서 열렸으며, 프랑스 국경에서 멀지 않아 항상 외부에 개방되어 있음 -- 몬쥬익은 바르셀로나 시의 남쪽에 위치함

- 사그라다 빠밀리아(성가족 성당)
= 에이함플레 가에 우뚝 솟아 있으며, 1882년에 착공한 지 1년 만에 건축 책임이 가우디에게 돌아갔고, 아직 미완성인 가우디의 걸작
==> 가우디는 16년 동안 공사 현장에서 외부 세상과는 담을 쌓은 은둔자로 살았음
= 유럽에서 가장 자유분방한 모습을 가진 교회
=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상징주의와 독창성이 지나칠 만큼 풍부하며, 다채색의 세라믹 으로 모자이크하는 방식이나 조각의 형태에 잘 나타나 있음
= 이곳만은 꼭! --
★ 수난의 문 : 처량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퍼사드로 1980년대 말에 죠셉 쑤비라크가 완성함
논쟁의 여지가 있는 작품으로 조각된 형상들이 모가 나 있고 불길해 보임
★ 탄생의 문 : 가우디의 성당에서 가장 완성된 부분으로 1904년에 공사를 끝마침
믿음, 희망, 자비를 상징하는 현관이 있음
그리스도 탄생의 장면과 어린 시절의 모습을 상징주의에 입각하여 꾸밈
==> 예를 들어 흰 비둘기는 유대 민족을 상징함
★ 납골당 : 납골묘는 가우디가 묻혀 있는 곳으로, 현재 이곳에서 미사가 집전되고 있음
낮은 층에는 작은 박물관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두 건축가의 경력과 교회에 얽힌 복잡한 역사를 알아볼 수 있음
※ 안또니 가우디(1852-1926)
- 레우스(따라고나)에서 장인의 집안에서 태어남
= 까딸루냐의 모데르니스메 양식으로 가장 뛰어난 건축가임
= 대장장이 견습생으로 바르셀로나의 건축학교에서 정규 수업을 받음
- 과거의 중세 낭만주의를 열망하는 민족주의자들의 영향을 받아 그의 작품은 매우 독창적임
- 그의 첫 작품은 <까사 비쎈스>였음
= 그의 걸작품은 <사그라다 빠밀리아>이며, 1914년부터 이 건물을 건축하는 데 생애를 바침
==> 전 재산을 다 바쳐 이 성당을 설계하였으며, 죽기 전까지 때로는 거리에 나가 모금하기도 함

- 가우디 작품의 특징
= 나선형 난간 : <까사 밀라>의 물결치는 듯한 모습을 한 퍼사드가 바로 그것
= 이상야릇하게 장식한 굴뚝 모양 : 가우디 후기 작품을 대표하는 디자인
= 포물선 모양의 아치 : <구엘 저택>에서 처음 선을 보였고 이를 광범위하게 이용함

- 가우디가 선호한 건축 재료 : 아무런 장식이 가미되지 않은 원래 그대로의 재료, 즉 나무, 도끼에 파인 돌, 자갈, 벽돌 등을 금속이나 스테인드 글라스에 치밀하게 세공한 작품들을 접목시킴
= 세라믹 타일을 사용하여 모자이크하는 방법은 유동적이고 편평하지 못한 형태를 마감할 때 사용함



- 피카소 미술관(Museu Picasso)
=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명소
= 까레르 몽뜨까다의 세 개의 궁전(바로끄 메까, 중세의 베렝구에르 데 아귈레르, 바로 데 가스 떼예뜨)에 수용되어 있음
= 미술관은 1963년 피카소의 친구인 하이메 사바르떼스가 기증한 그의 작품들을 전시하면서 개관하였음
= 1968년에 사바르떼스가 죽자, 피카소는 여동생이 보관하고 있던 초기 작품들을 비롯하여 자신의 작품을 이 미술관에 기증하였음
= 그의 작품들은 세 종류로 분류됨 ; 색채화 + 데생/판화 + 세라믹

※ 빠블로 피카소(1881-1973)
= 말라가에서 태어남
== 14세 때, 아버지가 바르셀로나의 미술학교에서 일하게 되어 가족이 바르셀로나로 이주함
= 미술학교에서 수학하며 남다른 재능을 보임
= 20대 초반에 파리로 갔고, 프랑코 체제에 반대한 그는 프랑스에 머뭄
= 대표작 : 현대 미술의 원조로 불리는 <아비뇽의 아가씨들>, <시녀들>
몬쥬익(Montjuïc)

- 바르셀로나 市에서 가장 큰 레크리에이션 지역
- 박물관, 미술관, 유원지, 나이트클럽 등으로 낮, 밤이 사람으로 붐빔
- 유서 깊은 몬쥬익 城, 호안 미로 미술관, 고고학 박물관, 까딸루냐 국립 미술 박물관 등이 있음
- 이것만은 꼭! --
★ 스페인 마을 : 스페인 전역에 걸친 유명한 건축물의 복제품들을 모아 놓음
★ 호안 미로 미술관 : 다양한 기법으로 작품 활동을 한 호안 미로의 작품 등이 있음
★ 까딸루냐 국립 미술 박물관 : 중세 초기의 아름다운 프레스코화들이 소장되어 있음
이 프레스코화들은 미로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들임

- 호안 미로 미술관(Fundació Joan Miró)
= 미로의 친구였던 건축가(조셉 루이스 썰뜨)가 그래픽과 그림, 조각, 태피스트리 등을 영구 보존하기 위하여 장식이 별로 없는 하얀 색깔의 건물을 지음
= 미로 자신도 작품을 기증하였으며, 전시 작품 중에는 수작 <바르셀로나 시리즈>가 있음

※ 호안 미로(1893-1983)
- 대장장이의 아들로 태어나 라 요뜨라에 있는 미술학교에서 수학함
- 1919년부터 대부분의 시간을 파리에서 보냄
- 프랑코 체제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1940년에 스페인으로 돌아와 그때부터 마요르까에서 살다 죽음
- 미로는 까딸루냐의 원초적인 화풍과 가우디의 모데르니스메 추종자였으며, 강렬한 색채와 환상적 인 형태로 마치 꿈 같은 장면을 보여주는 초현실주의적 화풍을 창시하고 발전시켰음

- 구엘 공원(Parc Güell)
= 바르셀로나 외곽에 위치하고,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유산지역으로 지정하였음
= 가우디의 작품 중에서 가장 화려한 색상을 자랑함
= 1910~1914년 사이에 완성하고, 공원은 1922년에 문을 열었음
= 가장 분위기 있는 곳 ; 100개의 기둥이 있는 방,
84개의 구부러진 기둥이 있는 동굴 같은 쇼핑 홀
==> 기둥은 유리와 세라믹으로 모자이크하여 밝게 빛남
==> 화려한 색깔로 모자이크된 발코니가 뱀처럼 돌아가며 설치되어 있는 공간으로,
흔히 세계에서 가장 긴 벤치라고 말함
= 입구에 모자이크로 장식된 두 개의 정자 역시 가우디의 작품

- 까사 밀라(Casa Milà)
= <라 빼드레라>(= 돌로 만든 마름모꼴 타일)로 더 많이 불림
= 가우디의 작품 중에서 가장 아방가르드적임
= 1906년부터 1910년 사이에 지어진 까사 밀라는 당시에 이미 고정화된 건축 이론에서
완전히 벗어난 새로운 도전의 대상이었으므로, 바르셀로나 지식인들의 조롱과 공격을 받음
= 가우디는 블록을 이루는 아파트 건물의 모서리를 깎아버렸으며, 원형으로 된 두 개의 안뜰 주변으로 8층의 건물을 올림
==> 이 도시에서 최초로 주차장을 만들었음
= 지붕 위는 굴뚝과 더불어 조각이 되어 있는 통풍구를 볼 수 있는데, 그 모습이 너무 무시 무시해서 사람들은 그것들을 ‘무서운 마녀들’이라고 부르기도 함




- 바르셀로나의 구엘 저택(1889)
= 가우디의 첫 주요 건축물로, 시내 중심가에 있음
= 이 건축물로 인하여 가우디는 건축가로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세계적인 명성을 얻음
= 일생동안 그의 후원자였던 기업가(에수세비 구엘)에게 지어준 것으로, 퍼사드를 보기 어려울 정도로 좁은 골목길의 자그마한 지역에 서 있는 저택임
= 실내에 조각이 되어 있는 스크린과 전시관 및 휴게실을 마련하여 공간 감각을 살렸음
= 저택 입구의 둘레를 장식한 금속 세공은 유기체의 형태를 본뜬 것임
= 가우디의 후기 작품들의 주제는 용과 같은 야생동물이며, 밝은 색깔의 타일로 마감함


출처 다음카페 스페인 사랑하기

by ACID1 | 2008/05/15 05:20 | 스페인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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