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베드버그

베드버그란 ?

낯선 호주 땅....

배낭여행 경비를 줄이기 위해 백팩커에서 잠을 자다가 베드버그에 물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영어도 안되고... 호주에서의 GP (일반의)에게 가면 여행자들은 최소 $50 이상의 진료비를 내야 합니다.

그리고 추가로 약값이 더 들고...ㅠㅠ

하지만 아래의 약을 사면 비용도 줄고 긴급히 대처할 수 있으니 참조하기 바랍니다.



베드버그란 ?



침대의 나무나 메트리스에 서식하는 일종의 빈대나 벼룩 같은 것으로 아주 작은 이 같기도 하다.

약을 치면 나무 속으로 들어가 약 6개월까지 서식을 할 수 있는 아주 강력한 생명력을 가진 벌레로

사람을 물을 경우 가렵고 제대로 조치를 하지 않을 경우 온 몸으로 번지고 얼굴까지 번지기도 한다.

빨간 모양으로 온 몸으로 퍼져가는 것을 보면 섬칫하다.



호주에서는 가끔씩 이 베드버그가 각 백팩커 숙소로 번져서 배낭여행자들이 아주 고생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이 백팩커에서 저 백팩커로 옮겨다니면서 여행을 하는 배낭여행자들의 짐과 함께 호주 전역으로 쉽게 퍼지기도 한다. 대부분의 숙소에서는 이 문제를 알고 자주 방역을 하지만, 여행자들의 짐을 통해서 옮기는 베드버그를 쉽게 근절하기가 쉽지 않다. 없어 졌다가도 새로이 생기기도 한다.



백팩커에 잠을 잘 때 같이 자는 사람이 물린 흔적인 없는지 확인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처방이 될 것이다.

만약에 의심스러우면 침대에 Insect Repellent 라는 것을 뿌려서 예방을 하는 것이 좋다.



* 베드버그에 물렸을 경우 응급처치 요령

1. 약을 구입한다.

약국 (Chemist or Pharmacy)에 가서 아래의 약을 산다. 둘중의 하나를 사서 바르면 된다.

Ascabiol Lotion $14.95 또는 Lyclear



2. 약을 바르는 요령

우선 몸을 깨끗하게 씻되 가능한 찬물로 씻는다.

몸을 더웁게 하면 베드버그가 더욱 기승을 부린다.

몸을 씻은 후에는 충분히 바르고 24시간 경과할 때까지 기다리거나 계속 발라주면 좋다.

베그버그 병균은 피를 통해서 온몸으로 돌아다니기 때문에 약을 바르고도 한동안 지속되거나 약간 번질 수도 있다. 약에 의해서 24시간 정도의 시간이 경과되면 병균이 죽게 된다.



3. 청결

가지고 있는 모든 옷을 깨끗하게 빨아서 햇볕에 건조시켜 살충시킨다.

또는 드라이어에 넣을 때는 가장 뜨거운 온도로 돌려 살충을 하도록 한다.





참고 :

시드니 한인 약국(시티 소재)

Pavilion Plaza Medical Centre Pharmancy

Add: Level 2, 580 George Street Sydney NSW 2000

Tel. 02 9261 9261



시드니 한인 병원

시드니 척추병원(캠시) : 9787 7788 (김연식 원장님)

한국병원(캠시) : 9789 4911

* 한인병원은 가능한 예약을 하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by ACID1 | 2008/06/21 20:39 | 여행정보 | 트랙백 | 덧글(1)

베드 버그 (Bed Bug)

베드 버그 (Bed Bug)



DESCRIPTION 

 

 

노린재목 빈대과의 곤충.

학명Cimex lectularius
분류노린재목 빈대과
생활양식야행성으로 사람의 피를 빨아먹음
크기먹이를 먹기 전의 몸길이 6.5∼9mm
먹기 전-갈색, 먹은 후-붉은색
서식장소집안, 새 둥지, 박쥐 동굴, 집에서 기르는 가축들의 몸
분포지역전세계
본문

먹이를 먹기 전의 몸길이는 6.5∼9mm이고, 몸빛깔은 대개 갈색이다. 그러나 먹이를 먹은 후에는 몸이 부풀어오르고 몸빛깔은 붉은색이 된다. 몸은 편평하고 약간 사각형으로 보이며 머리는 작다. 촉각(더듬이)은 겹눈 사이에서 올라와 있다. 모두 4마디로, 제1마디는 짧고 제2마디가 가장 길며 다른 것은 실 모양이다.

주둥이는 4마디이다. 작은턱은 2개의 관으로 되어 있는데 등쪽은 식구(), 배쪽은 타액구()이다. 이 관으로 기주를 찔러 그 피를 빨아먹는다. 큰턱은 작은턱 바깥쪽에 접해 있으며, 길고 가는 창 모양으로 끝에 미세한 이빨이 1줄 있다. 앞가슴등판은 편평하며 옆가두리는 넓고 편평하다. 반딱지날개는 판 모양으로 작고 뒷날개는 없다. 배부는 8마디로 편평하고 둥글며 크다.

집안, 새 둥지, 박쥐 동굴 등을 은신처로 삼으며, 이 밖에도 집에서 기르는 가축들의 몸에도 발생한다. 암컷은 일생 동안 200여 개의 알을 낳으며, 알의 표면은 거칠다. 유충은 6∼17일 안에 부화하며 5번의 탈피를 통해 완전히 성숙하는 데 10주 정도가 걸린다. 밤에 주로 활동한다.

집안에 사는 개체는 긴 주둥이로 사람을 찌르고 피를 빨며 불쾌한 가려움을 준다. 몸에 많은 개체가 발생하면 수면부족을 일으킨다. 나병·Q열·브루셀라병 등을 옮기는 것으로 의심되지만 사람에게 걸리는 질병은 옮기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주거환경이 청결해지면서 볼 수 없는 해충이 되었다. 세계 공통종이다. 하지만 2년전 부터 세계적으로 크게 확산되고 있는 중이다. 호텔에서 번지기 시작 하여 여행용 가방등에 묻어 가정 집까지 무섭게 번지고 있는 중이다.보통 방역 회사에 맏기면 최소 $500에서 수천불까지 지불 해야 하며 정규적으로 소독을 해주어야 하는 악성 벌레입니다. 집의 모든 가구를 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http://www.pestkorea.com/MClient.php?D1=S&F1=frame&D2=S&F2=La&D3=S&F3=proddetail&catno=26&no=228&category=name&keyword=

by ACID1 | 2008/06/21 20:38 | 여행정보 | 트랙백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